2006년 09월 19일
[ISSAY] FLOWERS

엥까필 가요곡 & 포크송 등 추억의 노래들을
무려 롹으로 리메이크해버린 문제작..my precious~~~
내로라하는 후배 뮤지션들의 참여로 어떤의미에서는 트리뷰트스러운 작품이다
편곡이 제일 슬프면서 가사도 심플한 편인
6번 츄랙 <가끔은 엄마없는 아이처럼> 을 소개해보면..
가끔은 엄마없는 아이처럼
말없이 바다를 보고 싶다
가끔은 엄마없는 아이처럼
홀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
그렇지만 곧 마음이 변하지
엄마없는 아이가 된다면
누구에게도 사랑을 말할 수 없어
가끔은 엄마없는 아이처럼
긴 편지를 쓰고 싶다
가끔은 엄마없는 아이처럼
큰 소리로 외치고 싶다
그렇지만 곧 마음이 변하지
엄마없는 아이가 된다면
누구에게도 사랑을 말할 수 없어
...다른 말로 바꾸면 학생실태조사 반대...?
라기보다 편견반대???
# by | 2006/09/19 14:16 | Heavy Rotations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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